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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美)을 추구하는 <br/>지혜(智)의 장(um)

아름다움(美)을 추구하는
지혜(智)의 장(um)

  • 미지움
  • Mizium
  • Jul 20, 2014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창의적인 생각으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곳입니다. 2010년에 준공된 제 2연구동인 미지움은 '아름다움(美)을 추구하는 지혜(智)의 장(um)'이라는 의미와 '미지(未知)의 세계를 개척한다’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지하 2층, 지상 3층 총 2만 6천m²(연면적) 규모로 총 500억 원이 투입되었고, 포르투갈의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Alvaro Siza)’가 설계를 맡았습니다. 미지움은 5년간의 설계 및 건축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최첨단 연구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미지움의 대표적인 컨셉은 ‘자유로운 소통’과 ‘자연과의 융화’입니다. 연구공간은 전면이 탁 트인 공간입니다. 중정 및 고축창을 두어 자연광의 유입을 극대화하고 빛과 공기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이중외피와 고효율기기, 친환경재료, 쾌적한 환경을 위한 필로티와 예술작품 등 자연 및 인간 친화적인 특징은 미지움의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지움은 연구원에게는 자아실현의 기회를, 고객에게는 보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연구의 장이 될 것입니다.


Amorepacific Technical Center  is a place that creates beauty with creative thinking. MIZIUM, the second Amorepacific research building  completed in 2010, has two meanings: 'the place (um) of wisdom in pursuit of beauty’ and 'the exploration of an unexplored world.’  A total of 50 billion KRW was invested to complete the 26,000m² (gross floor area) building, from its two underground levels to its three floors above the ground.  It was designed by Alvaro Siza, a world-renowned architect from Portugal.  MIZIUM is a world-class state-of-the-art research facility that was completed after five years of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The concepts of MIZIUM are ‘liberal communication’ and ‘harmony with nature.’  The research facility is completely open in front.  Its courtyard and floor-to-ceiling glass window maximize natural sunlight and air circulation.  MIZIUM is characterized by its natural and human-friendly characteristics, such as its double covers, high-efficiency appliances, eco-friendly materials, pilotis for pleasance, and artworks.  MIZIUM is meant to be a creative research center that gives researchers opportunities for self-realization by developing products for the beauty of Amorepacific’s customers. 

아모레퍼시픽 나눔 글꼴 아리따,  패밀리 룩을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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