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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br>변화를 느끼다

맑고 깨끗한
변화를 느끼다

  • 한율 어린쑥 스킨케어 라인
  • Pure Artemisia Skincare Line
  • May 19, 2017

한율 어린쑥 라인은 어린쑥의 싱그러움과 진정 작용을 한율이 추구하는 한국적 자연주의 컨셉에 녹여낸 디자인입니다. 옛 가정에서 약재 등을 담아두던 단지인 ‘약호’에서 영감을 받은 한율의 시그니처 Shape을 좀 더 심플하게 재해석하여 AD 용기에 적용하였습니다. 장식적인 부품과 디자인요소들을 최대한 덜어내고, 크기는 줄여 군더더기 없는 편안함을 더했습니다. 한율 용기는 손으로 빚은 것 같은 곡선의 덩어리를 예리한 날로 부드럽게 자른 듯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담아내는, 한율의 내추럴 모더니즘을 표현한 Shape 입니다. 한율의 새로운 Look인 반투명한 그라데이션 색상은 하늘거리는 모시천에 자연 원료에서 온 색상이 은근히 물드는 듯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햇살을 받은 원료들이 다채로운 빛깔로 빛나듯, 반투명한 부품들이 겹겹이 비쳐지며 한 단어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오묘한 색상을 연출합니다.  

 

The HANYUL Baby Artemisia Line is designed to express the refreshing and soothing function of baby Artemisia with the concept of Korean naturalism pursued by baby Artemisia. HANYUL’s signature shape is inspired by “Yakho,” the pottery used to hold medicinal herbs at home in ancient times in Korea, and the shape is reinterpreted in a simpler way and applied to the AD container. The design provides comfort with its simplicity by removing decorative parts and design elements and by reducing size. HANYUL’s container has a smooth shape as if having cut uneven clumps smoothly with a sharp blade. The shape expresses HANYUL’s natural modernism in terms of Korean beauty. HANYUL’s new look, semi-transparent gradation color, expresses the soft color of natural ingredients on soft ramie cloth. Just like sun-bathed ingredients emitting various colors, layers of semi-transparent components express mysterious colors that cannot be defined with one word. 

제주 자연의<br>생동하는 숨결을 담아

제주 자연의
생동하는 숨결을 담아

테이프처럼 착!

테이프처럼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