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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정제된<br>한국의 단아한 아름다움

단순하고 정제된
한국의 단아한 아름다움

  • 한율 극진 라인
  • Hanyul GEUK JIN Line
  • Mar 13, 2018

우리 땅의 기운을 담은 귀한 원료, 땅과 하늘의 에너지를 간직한 향취, 손길이 더해질수록 기품이 우러나는 디자인이 만났습니다. 극진은 신초라 불리우던 한국 인삼을 원료로 사용한 한율의 초고가 기능성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재료의 고귀함과 한국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한율 극진 용기디자인의 출발은 방짜유기에서부터입니다. 예로부터 생명의 그릇이라 불리며 존귀하게 취급되던 방짜유기. 따뜻한 온기를 머금고 독성을 없애줄 뿐 아니라 손길이 닿을수록 은은한 본연의 빛을 발하는, 참 소중한 그릇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담았던 옛 그릇에 한율 극진의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새로운 극진라인은 기존의 소재감(금속)을 차용하여 디자인스토리를 계승하였고,  캡에서 용기로 연결된 리얼 금속이 제품에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고급감을 부여합니다. 기존보다 늘어난 골드 포션의 컬러감은  초고가 라인의 고귀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Precious ingredients containing the spirit of Korean land, fragrance containing the energy of land and sky, and design expressing elegance -- Geuk Jin is Hanyul’s most expensive anti-aging line that contains the ingredient of Korean ginseng. It attempts to capture the preciousness of ingredients and Korea’s elegant beauty.

Hanyul  Geuk Jin’s container design starts from high-quality brass tableware Bangjja Yugi.  In the old days, Bangjja Yugi used to be regarded as precious dishware since it can preserve the warmth of food; it also removes toxins from food and emits soft radiance.  Added to this precious dishware  is Hanyul  Geuk Jin’s story.

The new Geuk Jin line transmits the design story by adopting the existing material (metal) and provides a feeling of high quality that upgrades the product. The color of gold potion -- whose volume is increased compared to the existing one -- provides a precious feeling as the most expensive line.

미쟝센만의<br>내추럴을 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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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컬러감과<br>박하 원료가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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