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Philosophy

우리는 아름다움을 위해 옳은 디자인을 합니다.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는 한국의 Beauty & Health company ㈜아모레퍼시픽의 디자인 조직으로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아모레퍼시픽에 영감을 제공하는 조직이 되려 합니다.

We do right design for beauty.
AMOREPACIFIC Design Center is the design organization of Korea’s premier beauty and health company, AMOREPACIFIC Corporation. It tries to inspire AMOREPACIFIC that continually researches into the beauty.

Brand Design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는 브랜드의 전 과정을 디자인 합니다. 우리는 온라인 공간부터 판매공간에서 고객에게 건네는 구매 영수증까지 우리가 해야 할 디자인의 모든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품 하나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브랜드 관점에서 옳은가를 따지는 것이 우리의 디자인 결정 기준이 됩니다.

AMOREPACIFIC Design Center designs the entire course of AMOREPACIFIC’s brands. We regard our design scope as our online space to the purchase receipt that we hand to our customers in our shops. Thus, we do not focus on only one product but make design decisions from the total brand perspec

Timeless Design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디자인이 잠깐의 흥미를 주기 보다 브랜드를 지지하는 고객들이 생겨나고 지속적으로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한국의 Soft industry를 리딩하는 기업으로써 Soft industry가 어떤 산업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음을 믿고 있으며 한국을 브랜드로서 디자인하는 것이 전세계 고객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AMOREPACIFIC Design Center pursues timeless designs. We do not want our design to elicit merely momentary interest but to attract customers who consistently support and love our brand. We are a leading company in Korea’s soft industry, which we believe is the strongest industry in our country. We believe that to design Korea as a brand is to make it loved continuously by worldwide customers.

Right Design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에서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결코 외적인 아름다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형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우리의 디자인을 접하고 사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고 더불어 이로운 디자인이 우리가 추구하는 디자인입니다.

AMOREPACIFIC Design Center does not think only of external beauty. We pursue designs that our customers can empathize with and benefit from.

People

우리는 사고(思考)하는 방향이 우리와 같길 원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의 구성원은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곧 사고가 입체적이고 관심이 입체적인 사람을 말합니다. 관심이 다양하면 세상의 흐름을 통찰 할 수 있고 그것이 지혜가 되어 창의적 영감을 주는 존재가 된다고 믿습니다.

We want people who think in the same direction as ours. We think members of AMOREPACIFIC Design Center must be able to think in three dimensions, and must have three-dimensional thoughts and interests. We believe diverse interests help us see the flow of the world and provide creative inspiration.

Space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 2월 서울시 중구 수표동 시그니쳐 타워에 새 터를 잡았습니다. 시그니쳐 타워 12층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는 140명의 디자이너들의 전용공간으로 9개의 디자인팀 디자이너의 업무공간과 회의실 외에도 그래픽, 공간, 제품, 브랜딩 서적이 구비된 디자인 라이브러리 공간과 화장품 용기 디자인의 변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 제품이 시장에 나가기 전 먼저 시험해볼 수 있는 집기 연구실 등이 있습니다.

AMOREPACIFIC settled down in its Signature Tower at Supyo-dong, Jung-gu, Seoul in February 2013. Located on the 12th floor of the Tower, AMOREPACIFIC Design Center is a space dedicated to 140 designers. It houses work spaces and meeting rooms for designers in 9 design teams, besides a design library filled with graphic, space, product, and branding books; an archive space that displays the transition of cosmetics container designs at a glance; and a laboratory for testing products before their market re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