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 화장계

1958 Hwajang gye

corporate, amorepacific

1958년 12월 31일

Archive

누구나 마음속에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습니다.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하여 아모레퍼시픽은 1958년 화장계를 펴냈습니다. 우리나라의 화장 문화를 앞장서서 이끌어 나가며 미에 대한 열정과 소통하고자 했습니다.

Inside everyone’s hearts, there is a desire for beauty. For those seeking to enhance their beauty AMOREPACIFIC launched the magazine “Hwajang-gye” in 1958. It led the Korean cosmetics culture, providing a space for enthusiastic exploration of the subject of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