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ITUAL Enriched Radiance Cushion
홀리추얼 인리치드 래디언스 쿠션
Summary
홀리추얼 인리치드 래디언스 쿠션은 브랜드의 상징을 손끝에서 느껴지는 정교한 물성으로 구현한 뷰티 오브제입니다.
평면의 심볼이 품고 있는 대칭과 균형의 미학을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끌어올려 브랜드의 본질을 온전히 담아냈습니다.
기존 스킨케어 라인이 지켜온 선과 면의 유려한 조화를 응축하는 동시에, ‘Balance Orb’라는 고유의 조형 언어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손에 쥐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이 우아한 형태감은, 매일의 뷰티 루틴을 감각적인 리추얼이자 예술적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Design Concept
제품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고유의 정면 실루엣은 홀리추얼의 정체성이 집약된 핵심 자산, 대표 심볼에서 출발합니다.
알파벳 H, O, L, I가 대칭을 이루며 내면과 외면의 균형과 조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던 평면의 Oval 형태는, 시각적 한계를 넘어 입체적인 ‘밸런스 오브(Balance Orb)’ 구조로 재탄생했습니다.
Shape
쿠션의 시각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핵심은 심볼 본연의 미학을 물리적으로 빚어낸 ‘Balance Orb’ 구조입니다.
단순한 평면을 벗어나, 홀리추얼이 지향하는 균형 잡힌 축의 형태를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시각화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다듬어진 이 엠블럼 형태는 브랜드의 확고한 정체성을 손끝의 감각으로 가장 직관적으로 전합니다.
실루엣의 미학은 측면의 디테일에서 더욱 정교해집니다. 제단이나 고전적인 라이프스타일 오브제의 굽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의 사선 빗각 구조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형태에 풍부한 입체감을 더하고 시각적인 무게감을 덜어줍니다. 이 정교한 빗각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손에 쥐는 순간 손바닥의 굴곡을 따라 편안하고 완벽하게 밀착되는 최적의 그립감을 선사하는 기능적 장치로 완성됩니다.
실루엣의 미학은 측면의 디테일에서 더욱 정교해집니다. 제단이나 고전적인 라이프스타일 오브제의 굽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의 사선 빗각 구조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형태에 풍부한 입체감을 더하고 시각적인 무게감을 덜어줍니다. 이 정교한 빗각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손에 쥐는 순간 손바닥의 굴곡을 따라 편안하고 완벽하게 밀착되는 최적의 그립감을 선사하는 기능적 장치로 완성됩니다.
Detail
측면의 오프닝 버튼은 단순한 개폐 부품이 아닙니다. 제품의 하이엔드 감성을 마침표처럼 찍어주고, 사용자의 첫 경험을 감각적으로 이끄는 핵심 디테일입니다.
유려하게 흐르는 화이트 바디의 곡선과 대비되는 단단한 골드 버튼은, 상하단을 가르는 얇은 시그니처 골드 밴드와 매끄럽게 결합됩니다.
손끝과 시선이 가장 먼저 닿는 버튼 전면에는 ‘HOLITUAL’ 로고를 정교하게 음각으로 처리했습니다. 차가운 금속 표면에 세밀하게 파고든 타이포그래피는 미니멀한 여백 위에서 브랜드의 무게감을 또렷하게 각인시킵니다.
시각적 우아함은 손끝에 닿는 촉각적 리추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굳이 눈으로 찾지 않아도 빗각을 따라 자연스럽게 돌출된 골드 메탈 버튼은 엄지손가락이 안착하는 정확한 가이드가 되어 블라인드 컨트롤을 가능하게 합니다. 물리적인 힘으로 억지로 여닫는 대신, 홀리추얼은 보이지 않는 마그네틱 클로저 시스템을 품었습니다. 가볍게 손을 얹는 것만으로 우아하게 열리며, 닫을 때는 자력에 이끌려 묵직하고 밀도 있게 결합되는 이 감도는 메이크업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손끝과 시선이 가장 먼저 닿는 버튼 전면에는 ‘HOLITUAL’ 로고를 정교하게 음각으로 처리했습니다. 차가운 금속 표면에 세밀하게 파고든 타이포그래피는 미니멀한 여백 위에서 브랜드의 무게감을 또렷하게 각인시킵니다.
시각적 우아함은 손끝에 닿는 촉각적 리추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굳이 눈으로 찾지 않아도 빗각을 따라 자연스럽게 돌출된 골드 메탈 버튼은 엄지손가락이 안착하는 정확한 가이드가 되어 블라인드 컨트롤을 가능하게 합니다. 물리적인 힘으로 억지로 여닫는 대신, 홀리추얼은 보이지 않는 마그네틱 클로저 시스템을 품었습니다. 가볍게 손을 얹는 것만으로 우아하게 열리며, 닫을 때는 자력에 이끌려 묵직하고 밀도 있게 결합되는 이 감도는 메이크업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Material
소재와 컬러에는 홀리추얼이 추구하는 맑고 정화된 아름다움, 그리고 하이엔드 감성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제품 바디는 한 점의 티 없이 순수한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빛을 거울처럼 맑게 반사하는 고밀도 유광 마감을 거쳤습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유광 바디의 한가운데에는 골드박으로 새긴 심볼이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발합니다. 투명한 표면 위로 정교하게 내려앉은 묵직한 골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우아하게 반짝이며 하이엔드 쥬얼리와 같은 품격을 선사합니다. 나아가 쿠션이 열리는 찰나, 플라스틱 바디와 단차 없이 정교하게 결합된 무광 골드의 내부 림이 드러나며 외면의 정제된 미학이 내면의 질서로 매끄럽게 확장되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유광 바디의 한가운데에는 골드박으로 새긴 심볼이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발합니다. 투명한 표면 위로 정교하게 내려앉은 묵직한 골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우아하게 반짝이며 하이엔드 쥬얼리와 같은 품격을 선사합니다. 나아가 쿠션이 열리는 찰나, 플라스틱 바디와 단차 없이 정교하게 결합된 무광 골드의 내부 림이 드러나며 외면의 정제된 미학이 내면의 질서로 매끄럽게 확장되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Package
본품의 핵심인 ‘Balance Orb’의 미학을 2차원의 평면 위에 밀도 있게 옮겨 담아, 패키지를 마주하는 첫 순간부터 브랜드의 확고한 정체성을 선언합니다.
매트하고 차분한 질감의 지류 위에 정교한 골드박기법으로 심볼을 묵직하게 입혀, 빛의 각도에 따라 고급스럽게 반짝이는 시각적 대비를 완성했습니다.
심볼을 둥글게 감싸며 각인된 ‘HOLISTIC RITUALS FOR SKIN WELLNESS’ 슬로건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홀리추얼이 지향하는 스킨케어의 철학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Material
소재와 컬러에는 홀리추얼이 추구하는 맑고 정화된 아름다움, 그리고 하이엔드 감성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제품 바디는 한 점의 티 없이 순수한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빛을 거울처럼 맑게 반사하는 고밀도 유광 마감을 거쳤습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유광 바디의 한가운데에는 골드박으로 새긴 심볼이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발합니다. 투명한 표면 위로 정교하게 내려앉은 묵직한 골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우아하게 반짝이며 하이엔드 쥬얼리와 같은 품격을 선사합니다. 나아가 쿠션이 열리는 찰나, 플라스틱 바디와 단차 없이 정교하게 결합된 무광 골드의 내부 림이 드러나며 외면의 정제된 미학이 내면의 질서로 매끄럽게 확장되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유광 바디의 한가운데에는 골드박으로 새긴 심볼이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발합니다. 투명한 표면 위로 정교하게 내려앉은 묵직한 골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우아하게 반짝이며 하이엔드 쥬얼리와 같은 품격을 선사합니다. 나아가 쿠션이 열리는 찰나, 플라스틱 바디와 단차 없이 정교하게 결합된 무광 골드의 내부 림이 드러나며 외면의 정제된 미학이 내면의 질서로 매끄럽게 확장되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Package
본품의 핵심인 ‘Balance Orb’의 미학을 2차원의 평면 위에 밀도 있게 옮겨 담아, 패키지를 마주하는 첫 순간부터 브랜드의 확고한 정체성을 선언합니다.
매트하고 차분한 질감의 지류 위에 정교한 골드박기법으로 심볼을 묵직하게 입혀, 빛의 각도에 따라 고급스럽게 반짝이는 시각적 대비를 완성했습니다.
심볼을 둥글게 감싸며 각인된 ‘HOLISTIC RITUALS FOR SKIN WELLNESS’ 슬로건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홀리추얼이 지향하는 스킨케어의 철학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Emotional Durability
인리치드 래디언스 쿠션은 ‘나를 위한 온전한 선물’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만질 수 있는 형태로 고스란히 옮겨 놓았습니다.
단지 화장품으로 소비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장하고 싶은 하나의 오브제로 기능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하단부에 참이나 태슬 등의 액세서리를 부착할 수 있는 고리를 통해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드러내는 ‘퍼스널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확장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화장을 고치는 평범한 일상의 행위는, 오직 나만의 취향이 온전히 담긴 애착 아이템을 장기간 소유하고 감상하는 공감각적 경험으로 승화됩니다.
- Amorepacific Creatives
- Design Directing
- 이혜진
- Product Design
- 선화정, 민채현
- BM
- 윤하나
- Development
- 손보배, 이인영
- Photography
- Studio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