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OLIVE YOUNG PRMR, IOPE VMD
미국 올리브영 프리메라, 아이오페 VMD
Summary
미국 올리브영 1·2호점 입점에 맞춰 프리메라와 아이오페의 정규 집기를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현지 고객의 쇼핑 환경과 제품 탐색 방식에 최적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미국 리테일 환경에 적합한 진열 구조와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해 제품 가독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현지 고객의 쇼핑 환경과 제품 탐색 방식에 최적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미국 리테일 환경에 적합한 진열 구조와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해 제품 가독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PRMR
이번 미국 올리브영 프리메라 존은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비타티놀(Vita-Tinol)과 신규 라인 PDRN을 함께 선보이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목표는 명확했다. 처음 프리메라를 만나는 고객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두 핵심 라인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미국 올리브영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환경인 만큼 브랜드를 빠르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 포인트였고, 프리메라는 브랜드 컬러인 옐로우에 신규 라인인 PDRN의 핑크 컬러를 적극 활용해 멀리서도 브랜드 영역을 인지할 수 있는 시각적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패키지에서 사용되는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블로킹 요소를 공간 전반에 확장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목표는 명확했다. 처음 프리메라를 만나는 고객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두 핵심 라인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미국 올리브영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환경인 만큼 브랜드를 빠르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 포인트였고, 프리메라는 브랜드 컬러인 옐로우에 신규 라인인 PDRN의 핑크 컬러를 적극 활용해 멀리서도 브랜드 영역을 인지할 수 있는 시각적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패키지에서 사용되는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블로킹 요소를 공간 전반에 확장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국내 올리브영 브랜드 매대의 경우, 브랜드 메인 컬러인 옐로우로 브랜드장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제품 중심의 진열 구조를 적용하여
원거리 시인성과 제품 접근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 중이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과 연계한 VMD 요소와 대표상품 중심의 프로모션존의 구성으로 브랜드 일관성과 제품 주목도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올리브영 VMD는 이러한 국내 디자인 전략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리테일 환경과 소비자 동선을 고려하여 제품 커뮤니케이션과
진열 방식을 새롭게 적용하고자 하였다.
원거리 시인성과 제품 접근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 중이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과 연계한 VMD 요소와 대표상품 중심의 프로모션존의 구성으로 브랜드 일관성과 제품 주목도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올리브영 VMD는 이러한 국내 디자인 전략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리테일 환경과 소비자 동선을 고려하여 제품 커뮤니케이션과
진열 방식을 새롭게 적용하고자 하였다.
미국 올리브영 매대는 국내 매장과 같이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이 밀집된 환경이다. 우리는 화려한 오브제보다 제품 자체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특히 비타티놀 세럼과 PDRN 세럼은 슬림한 패키지 형태로 인해 진열 환경에 따라 존재감이 약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라이저를 활용해 제품 높이를 확보하고, 주변 제작물과의 위계를 조정해 제품이 자연스럽게 시선의 중심이 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제품을 가리는 과도한 POP 사용은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집어볼 수 있는 접근성을 우선시했다. 이를 통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비타티놀 세럼과 PDRN 세럼은 슬림한 패키지 형태로 인해 진열 환경에 따라 존재감이 약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라이저를 활용해 제품 높이를 확보하고, 주변 제작물과의 위계를 조정해 제품이 자연스럽게 시선의 중심이 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제품을 가리는 과도한 POP 사용은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집어볼 수 있는 접근성을 우선시했다. 이를 통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미국 고객은 짧은 시간 안에 제품을 이해하고 구매를 결정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잡한 설명보다 제품 효능이 먼저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비타티놀과 PDRN이 제공하는 핵심 효능을 숫자와 키 메시지 중심으로 재구성했으며, Before & After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가 변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정보는 단순하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고객이 짧은 순간에도 제품의 강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시선 흐름을 설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잡한 설명보다 제품 효능이 먼저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비타티놀과 PDRN이 제공하는 핵심 효능을 숫자와 키 메시지 중심으로 재구성했으며, Before & After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가 변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정보는 단순하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고객이 짧은 순간에도 제품의 강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시선 흐름을 설계했다.
프리메라의 브랜드 컬러인 옐로우는 브랜드의 존재감을 만들고, PDRN의 핑크는 신규 라인의 개성을 드러낸다.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두 라인의 차별성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컬러 시스템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멀리서 브랜드를 인지하고, 가까이에서는 각 라인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두 라인의 차별성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컬러 시스템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멀리서 브랜드를 인지하고, 가까이에서는 각 라인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브랜드가 경쟁하는 공간에서,
프리메라가 가장 먼저 보이고
가장 쉽게 이해되도록 만들었다.
프리메라가 가장 먼저 보이고
가장 쉽게 이해되도록 만들었다.
IOPE
글로벌 올리브영 미국 진출 VMD 개발
글로벌 올리브영의 미국 시장 진출에 맞춰 VMD 콘텐츠를 개발하며 미국 뷰티 리테일 시장 및 경쟁 브랜드 사례를 조사하고, 현지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을 분석하였다. 특히 미국 소비자는 제품 구매 시 기능적 효능과 객관적 근거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어, 국내 올리브영에서 사용하던 정보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는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하였다.
글로벌 올리브영의 미국 시장 진출에 맞춰 VMD 콘텐츠를 개발하며 미국 뷰티 리테일 시장 및 경쟁 브랜드 사례를 조사하고, 현지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을 분석하였다. 특히 미국 소비자는 제품 구매 시 기능적 효능과 객관적 근거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어, 국내 올리브영에서 사용하던 정보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는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하였다.
미국 시장에서는 고객이 짧은 시간 안에 제품 효능을 이해하고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보다 명확하고 근거 중심적인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제품 특장점, 효능 데이터, 성분 정보 등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고객이 매장 내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제품 특장점, 효능 데이터, 성분 정보 등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고객이 매장 내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였다.
더마 코스메틱 및 클리니컬 스킨케어 브랜드들의 비주얼 언어를 분석하여, 브랜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적용하였다.
한정된 공간안에 제품명, 효능, 성분, 임상결과 수치, 제형컷, B&A 컷등 수많은 정보들을 발신할때 고객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로직과 효율적 배치를 고려하여 디자인 하였다. 가장 기본이 되는 효능과 제품명을 띠지에 배치하고,
3단으로 비교적 낮은 높이의 단수를 감안하여 바닥부분에도 풍성하고 밀도있게 제품의 정보들을 표현하였다.
한정된 공간안에 제품명, 효능, 성분, 임상결과 수치, 제형컷, B&A 컷등 수많은 정보들을 발신할때 고객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로직과 효율적 배치를 고려하여 디자인 하였다. 가장 기본이 되는 효능과 제품명을 띠지에 배치하고,
3단으로 비교적 낮은 높이의 단수를 감안하여 바닥부분에도 풍성하고 밀도있게 제품의 정보들을 표현하였다.
Clinical result numerical graph
직관적인 기술력과 효능을 보여주기 위한 임상수치 결과 그래프를
비쥬얼에 적극 활용하였다.
Mechanism Visualization
제품의 속성을 나타내는 기작 비쥬얼을 각제품의 대표이미지 백보드로 활용하고 레티놀 함량 수치를 표기하여 한눈에 제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직관적인 기술력과 효능을 보여주기 위한 임상수치 결과 그래프를
비쥬얼에 적극 활용하였다.
Mechanism Visualization
제품의 속성을 나타내는 기작 비쥬얼을 각제품의 대표이미지 백보드로 활용하고 레티놀 함량 수치를 표기하여 한눈에 제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Before & After Visual
아이오페 브랜드의 특성상 특히 제품 효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Before & After 정보를 최대한 크게 적용하였다.
Classification of Key Ingredients
각 제품의 효능 성분을 직관적으로 연결되는 컬러로 구분하여 비타민 -PDRN -레티놀등의 컬러구분자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roduct texture shot
미국 리테일 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제형컷을 각 제품의
제형을 확인 할 수있도록 배치하였다.
아이오페 브랜드의 특성상 특히 제품 효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Before & After 정보를 최대한 크게 적용하였다.
Classification of Key Ingredients
각 제품의 효능 성분을 직관적으로 연결되는 컬러로 구분하여 비타민 -PDRN -레티놀등의 컬러구분자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roduct texture shot
미국 리테일 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제형컷을 각 제품의
제형을 확인 할 수있도록 배치하였다.
아이오페 VMD를
미국 소비자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효능과 신뢰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VMD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하였다.
미국 소비자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효능과 신뢰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VMD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하였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국내 올리브영 VMD 자산을 기반으로 미국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과 구매 행동에 맞춰 콘텐츠와 디자인을 현지화하였다.
올리브영 VMD의 소재, 표현방식 컬러조합등 브랜드 일관성은 유지하면서도 미국 시장에 최적화된 비주얼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여,
이를 통해 고객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VMD를 개발하였다.
올리브영 VMD의 소재, 표현방식 컬러조합등 브랜드 일관성은 유지하면서도 미국 시장에 최적화된 비주얼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여,
이를 통해 고객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VMD를 개발하였다.
- Amorepacific Creatives
- VMD
- 김정예(PRMR), 이지혜 (IOPE)
- Creative Director
- 이오경
- GTM
- 신동준
- Channel Sales
- 이재민
- BM
- 김민경, 박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