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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MISE-EN-SCENE Professional Line AD

2024 미쟝센 프로페셔널 라인 AD
mise en scèneJan 01, 2024
Summary
미장센 프로라인은 브랜드 내 가장 오래된 볼륨 상품으로 헤어 고민에 따라 골라 쓰는 라인입니다. 데미지 케어, 볼륨 케어, 스칼프 케어라는 총 3가지의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이 직접 원하는 고민의 유형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 AD를 통해서 노후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브랜딩 코어를 재해석하여 군집력 및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각 헤어 고민별로 컬러를 구분하여 라인을 적용하고, 심플하면서도 정제된 그래픽으로 제품의 기능성을 강조하였습니다.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Mise en Scène Proline is the oldest volumizing product in the brand, and it is a line that you can choose according to your hair concerns. It is composed of three lines: damage care, volume care, and scalp care, allowing customers to choose the right product according to the type of concern they want to manage. Through this AD, we aimed to break away from the aging image and reinterpret the branding core to strengthen the cohesion and identity. We also color-coded the line for each hair concern and emphasized the functionality of the products with simple yet refined graphics."
Product Design
시그니처 컬러로 인지되는 레드, 퍼플, 그린으로 컬러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여 기존 제품의 자산을 유지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제품의 어깨선을 올려 아이 레벨이 높아짐과 동시에 매대에서의 주목도를 상승시켰습니다. 특히 하단으로 떨어질수록 좁아지는 라인을 통해 단순해 보일 수 있는 원통형 용 기에 포인트를 주었고, 둥근 사각 형태의 바닥면과 밑으로 넓게 퍼지는 사이드면으로 부드러운 형상에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Graphic Design
기존에는 제품의 컨셉 성분을 강조한 화려한 그래픽으로 기능성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AD를 통해서는 제품의 네이밍을 볼드체로 적용하여 유형 및 라 인에 따라 고객들이 제품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군집성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라인별 특징적인 컬러를 하단에 타입으로 강조하 여 고객이 셀프 셀렉션이 가능하도록 직관성을 높였고, 산세리프체를 적용하여 심플하고 트렌디한 룩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Amorepacific Creatives
  • Design
  • 윤민혜, 왕하연
  • Photography
  • PRT STUDIO
  • BM
  • 최진우
  • Development
  • 이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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