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A × MARKGONG : ROAD TRIP
헤라 × 마크공 : 로드 트립, 도시의 틀을 깨고 자유를 입다.
Summary
‘일상 속 럭셔리’는 하나의 태도이자 선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Self-Branding이 곧 자기 표현이 된 지금, 우리가 고르는 패션과 뷰티 아이템은 취향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단이 됩니다.
가방의 실루엣, 쿠션 케이스의 형태, 손에 쥐는 작은 오브제까지도 스스로를 설명하는 언어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헤라는 패션 브랜드 마크공과의 협업을 통해 기능 중심의 화장품에서 나아가, 형태와 예술적 감각을 더해 소장 가치 있는 오브제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패션이 가진 구조적인 실루엣과 감도를 뷰티 제품에 담아내며, 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브랜드의 이름을 나란히 두는 데 그치지 않고, 패션과 뷰티가 공유하는 형태와 무드, 그리고 태도를 연결해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빠른 빛과 대담한 심장, 그리고 자유로 채워진 이야기를 담은 헤라와 마크공의 특별한 에디션을 만날 시간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헤라는 패션 브랜드 마크공과의 협업을 통해 기능 중심의 화장품에서 나아가, 형태와 예술적 감각을 더해 소장 가치 있는 오브제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패션이 가진 구조적인 실루엣과 감도를 뷰티 제품에 담아내며, 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브랜드의 이름을 나란히 두는 데 그치지 않고, 패션과 뷰티가 공유하는 형태와 무드, 그리고 태도를 연결해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빠른 빛과 대담한 심장, 그리고 자유로 채워진 이야기를 담은 헤라와 마크공의 특별한 에디션을 만날 시간입니다.
FASHION COLLABORATION
패션 브랜드가 지닌 조형적·시각적 코드를 헤라의 제품 언어로 이식하며, 뷰티와 패션 두 영역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적 경험을 제안한 프로젝트입니다.
쿠션 케이스와 센슈얼 립 같은 히어로 제품을 중심으로 헤라만의 Edge Point를 더한 시그니처 백을 구성하고, 제품과 굿즈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연결되도록 기획했습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패션 브랜드의 상징성을 활용해 선망성을 높이는 동시에,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은 협업으로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쿠션 케이스와 센슈얼 립 같은 히어로 제품을 중심으로 헤라만의 Edge Point를 더한 시그니처 백을 구성하고, 제품과 굿즈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연결되도록 기획했습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패션 브랜드의 상징성을 활용해 선망성을 높이는 동시에,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은 협업으로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HERA SIGNATURE BAG
헤라의 시그니처 백 프레임의 각과 버튼의 조형은 헤라의 FACET에서 가져온 언어로, 날렵하지만 절제된 긴장감을 만듭니다.
상단 프레임은 또렷한 구조로 형태를 잡고, 하단 바디는 자연스럽게 주름지며 대비를 이룸과 동시에 가로가 강조된 비례감이 특징입니다.
하단 바디는 다양한 패브릭과 디자인으로 확장될 수 있는 캔버스처럼 기능하며,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계속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로 고안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레임 중심 구조는 이후 헤라의 컬렉션에서도 반복·확장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굿즈로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닙니다.
상단 프레임은 또렷한 구조로 형태를 잡고, 하단 바디는 자연스럽게 주름지며 대비를 이룸과 동시에 가로가 강조된 비례감이 특징입니다.
하단 바디는 다양한 패브릭과 디자인으로 확장될 수 있는 캔버스처럼 기능하며,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계속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로 고안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레임 중심 구조는 이후 헤라의 컬렉션에서도 반복·확장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굿즈로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닙니다.
뉴욕과 상하이를 기반으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은 시그니처 세계관 ‘GONG GIRL’을 통해 자유롭고 독립적인 여성의 태도를 담아내며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단단한 헤리티지와 서울의 미감을 담아온 뷰티 브랜드 헤라와 관습을 깨는 과감한 서사와
자유로운 태도를 지닌 패션 브랜드 마크공 두 브랜드의 만남은 타협하지 않은 선택과 자기 결정의 힘에 주목합니다.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단단한 헤리티지와 서울의 미감을 담아온 뷰티 브랜드 헤라와 관습을 깨는 과감한 서사와
자유로운 태도를 지닌 패션 브랜드 마크공 두 브랜드의 만남은 타협하지 않은 선택과 자기 결정의 힘에 주목합니다.
ROAD TRIP : 도시의 틀을 깨고 자유를 입다.
MARKGONG의 2026 S/S 컬렉션 ‘CATCH US IF U CAN’이 영화 Thelma & Louise에서 영감을 받아,
주어진 질서를 거부하고 스스로의 방향을 선택하는 여성의 태도를 전면에 내세운 것처럼 자유롭고 관능적인 태도를 뷰티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주어진 질서를 거부하고 스스로의 방향을 선택하는 여성의 태도를 전면에 내세운 것처럼 자유롭고 관능적인 태도를 뷰티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CUSHION CASE
HERA X MARKGONG의 쿠션케이스는 서로다른 매력의 2가지 버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레이 데님 위에 마크공의 아이코닉한 말 자수를 더한 워시드블랙 케이스는 대담하고 시크한 감각을 담았습니다.
워싱된 블루 데님에 페미닌한 장미 자수를 더한 빈티지 블루 케이스는 마크공 컬렉션 특유의 관능적인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케이스에 공통적으로 적용된 실버메탈 소재는 마크공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볼드한 액세서리와 벨트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아, 헤라와 마크공 컬렉션의 무드를 더욱 강조합니다.
SENSUAL LIP
마크공 컬렉션의 스티치 자수 디테일을 용기 전면에 적용하여 기존과는 다른 센슈얼의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캡 역시 실버 메탈로 마감해 컬렉션 특유의 볼드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캡 역시 실버 메탈로 마감해 컬렉션 특유의 볼드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nd Package
단상자 역시 마크공 컬렉션의 메인 모티브인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컬렉션 전반의 통일감을 강화했습니다.
블랙컬러를 사용해 전체 컬렉션의 중심을 잡고, 스티치 그래픽에는 엠보를 더해 촉감으로도 디테일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마크공의 패션과 헤라의 제품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블랙컬러를 사용해 전체 컬렉션의 중심을 잡고, 스티치 그래픽에는 엠보를 더해 촉감으로도 디테일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마크공의 패션과 헤라의 제품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HERA × MARKGONG SIGNATURE BAG
마크공의 2026 S/S 컬렉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콜라보 시그니처 백입니다. 메인 패브릭을 중청 데님 소재를 적용하고, 화이트 스티치를 섬세하게 구현하여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아트워크를 넓은 영역에서 볼 수 있는 캔버스로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에 걸맞는 빈티지한 메탈 프레임을 함께 적용하여 룩키트를 구성하는 제품들과의 룩을 맞춰나가는 과정도 함께하였습니다. 가방 내측에는 콜라보를 상징하는 레더 태그와 수납할 수 있는 포켓까지 함께 설계하여 사용성 측면도 고려한 디자인으로 완성하였습니다.
프로덕션 측면에서도, 가방 제작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마크공 자체 제작으로 하이 퀄리티의 시그니처 백이 완성되었습니다.
HERA × MARKGONG SIGNATURE BAG
마크공의 2026 S/S 컬렉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콜라보 시그니처 백입니다. 메인 패브릭을 중청 데님 소재를 적용하고, 화이트 스티치를 섬세하게 구현하여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아트워크를 넓은 영역에서 볼 수 있는 캔버스로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에 걸맞는 빈티지한 메탈 프레임을 함께 적용하여 룩키트를 구성하는 제품들과의 룩을 맞춰나가는 과정도 함께하였습니다. 가방 내측에는 콜라보를 상징하는 레더 태그와 수납할 수 있는 포켓까지 함께 설계하여 사용성 측면도 고려한 디자인으로 완성하였습니다.
프로덕션 측면에서도, 가방 제작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마크공 자체 제작으로 하이 퀄리티의 시그니처 백이 완성되었습니다.
HERA × MARKGONG ON-THE-GO LOOK KIT
도시의 자유로운 감각을 섬세한 텍스처와 컬러로 담아낸 풀 메이크업 온더고 키트입니다. 시그니처 백을 중심으로 미니 쿠션, 미니 누드글로스, 미니 블러쉬를 함께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패키지는 마치 시딩 박스를 여는 듯, 구성 요소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계해 첫 순간의 인상을 강조했습니다.
골지 합지 구조로 견고하게 제작하고, 데님 패브릭과 메인 그래픽 자수를 인쇄해 콜라보레이션의 무드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키트를 여는 과정의 설렘을
극대화하기 위해 트레이싱지 커버 페이퍼에 콜라보 로고를 담아 첫 장면을 연출하고, 내측에는 캠페인 메시지를 더해 제품을 넘어 하나의 유쾌한 경험으로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고객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백화점 매대에서의 HERA × MARKGONG
백화점 매대에서의 HERA × MARKGONG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롯데본점, 롯데잠실, 더 현대 서울점의 컨텐츠 테이블에서 마크공 섹션을 구성하여 운영하였습니다.
패션 콜라보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화장품 매장의 연출에서 드물게 사용되는 패브릭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였습니다. 제품의 주요 소재인 청 데님과 메인 비주얼
에셋에 사용된 블랙 레더를 VMD의 핵심 소재로 활용해, 매장에서도 마크공 룩이 통일감 있게 연결되어 표현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제품과 단상자에 적용된 마크공 컬렉션의 메인 모티브인 스티치 디테일을 VMD 디자인에도 반영하여, 멀리서도 컬렉션의 특징적인 요소가 직관적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바늘로 수놓은 듯한 효과는 인조가죽과 데님 소재에 입체적인 인쇄 기법을 적용하여 구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쿠션 케이스와 파우치에 표현된 자수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연출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Amorepacific Creatives
- Creative Direction
- 인지효
- Planning
- 박소연
- Product Design
- 권지연, 박소연
- VMD
- 고은영
- BM
- 이윤지
- MC
- 김소연
- Development
- 박송은, 오형택, 박고운,
정연설, 손훈희 - Photography
- 신상우
- MARKGONG
- BOH KOREA
*일부 이미지는 MC팀에서 제공 받아 사용하였습니다.